배너 닫기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저장한 기사 보기

나와 맞는 차를 찾:다[茶] Ⅱ

등록일 2022년10월31일 16시30분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출처_메이저월드>”

예전과 달리 젊은 층에서 차의 인기가 많다. 카페 같은 곳에서도 차를 블랜딩해 판매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차 세계에 빠지다[茶] 두 번째 시간에는 자신에게 맞는 차를 알아보려고 한다.

 

No.1 차:다[茶], 뜨겁다:다[茶]

일반적으로 차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녹차의 경우 찬 성질이 강해 위에 자극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차가 다 차가운 성질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발효 차인 홍차는 녹차보다 따뜻한 성질의 차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몸이 찬 사람은 홍차를 열이 많은 사람은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No.2 건강을 생각:다[茶]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발효차를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황차 같은 경우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12의 양이 늘어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빈혈 예방에 있어 꼭 필요한 필수 비타민이다. 단! 빈혈 환자는 녹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철분을 흡수를 방해한다.

 

 

No.3 만들:다[茶]

그럼 발효차의 대표 티인 콤부차를 만들어 보자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은 브랜드가 콤부차를 출시하고 있다. 물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브랜드들의 콤부차도 좋지만 직접 만들어 먹는 콤부차를 좀 더 추천한다.

 

콤부차는 설탕을 넣은 홍차 혹은 녹차에 효모와 박테리아 유익균을 참가해 발효시킨 차다. 콤부차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바로 스코비 때문이다. 스코비는 장 건강에 좋은 유익균을 만들어 내며 그 과정에서 탄소가 생겨 천연 탄산이 생성된다.

 

먼저 차를 우린 후 설탕을 넣고 녹여준다. 차가 식은 후 스코비를 넣어 일주일 정보 발표시킨다. 완성된 콤부차는 2차 발효를 시켜도 되고 마셔도 된다.

 
이준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건강 생활 힐링 정보 사람 기획

포토메시지

기획 소식

힐링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