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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당뇨병 환자 4년 전보다 24.3%↑, 중•노년층 ‘340만 명’ 가장 높아

등록일 2022년11월24일 13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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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_국민건강보험공단>”

당뇨병 환자의 증가 수치가 심상치 않다. 특히 40대 이상 중•노년층 환자가 급격하게 오르고 있다.

 

중•노년층(40세 이상) 환자가 전체 95.3% (340만 명)을 차지하였고, 노년기(65세 이상)가 전체 46.6%(166만 명)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당뇨병 진료비도 3조 원을 넘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당뇨병 생애주기별 건강보험료 진료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당뇨병 진료 인원은 356만 4,059명으로 2017년과 비교했을 시 24.3%가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5.6%로 나타났다.

 

남성은 2017년 157만 3,647명에서 2021년 198만 6,267명으로 26.2%(41만 2,620명) 증가했다. 여성 같은 경우 2017년 129만 2,893명에서 2021년 157만 7,792명으로 22.0%(28만 4,899명) 증가했다.

 

지난해 40세 이상 중·노년층 당뇨병 환자는 339만8,408명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95.3%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년기(40~64세) 환자가173만6,651명(48.7%)으로 가장 많았고, 노년기(65세 이상) 환자가166만1,757명(46.6%)으로 뒤를 이었다.

‘당뇨병’으로 인한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2017년 2조 2,286억 원에서 2021년 3조 2,344억 원으로 2017년 대비 45.1%(1조 58억 원) 증가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9.8%로 나타났다.

 
이준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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