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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어컨 전기세 걱정 그만, 이렇게 하면 전기세 절약!

등록일 2023년06월16일 13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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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어컨 전기세 절약 방법

최근 전기요금 상승으로 전기 절약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기요금에 대한 부분이 많이 신경 쓰인다. 그래서 에어컨 전기 요금을 절약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첫 번째, 에어컨을 껐다 켜는 반복 행동 주의하기.

많은 이들이 전기요금 걱정 때문에 에어컨을 끄고 켜기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에어컨을 켰다 끄는 행동을 하면 오히려 전력 소비량이 커지므로 한 번 틀었을 때 오래 켜두는 것이 좋다.

 

두 번째, 에어컨을 가동할 때 강풍부터 시작하기.

처음에 에어컨을 강풍으로 틀면 희망 온도에 빨리 도달하여 실외기 작동을 멈출 수 있다. 온도가 내려간 후에는 풍향을 약하게 설정해서 내부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에어컨 전기세 절약 방법

세 번째, 실외기는 그늘에 배치.

에어컨 가동 시 에어컨 관리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외기 청소와 관리도 반드시 중요하다. 공기 배출구 먼지가 쌓이거나 물건이 놓여 있으면 에어컨의 더운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전력 소비량이 크게 증가하고, 전기세도 덩달항 늘어나게 된다.

 

네 번째, 선풍기와 함께 가동하기.

에어컨을 가동할 때 날개는 위를 향하게 조정하고 선풍기를 함께 틀면 공기가 순환되어 빨리 시원해져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여름철 에어컨 전기세 절약 방법

다섯 번째, 주기적인 에어컨 필터 청소

에어컨 필터에 먼지가 쌓이면 냉방력이 줄어듭니다. 2주에 한 번씩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를 제거하면 공기가 이전에 비해 상당히 쾌적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5%의 에너지 절약 효과와 함께 60%의 냉방효과가 상승하고, 전기요금을 27%가량 절약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에어컨을 사용 시 온도는 26~28도가 적절하다.

 

에어컨 사용 시 여름철 최적의 실내 온도는 26~28 맞춰주는 것이 좋다.

건축물 에너지 절약설계기준에 따르면 최적의 실내 온도는 26~28도, 적정 습도는 50~60%다. 정부에서는 여름철 집중되는 과도한 에너지 사용을 근절하고자 공공기관을 비롯해 일반 가정에서도 에어컨 적정온도를 26도 이상 유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에어컨 전력 소비량은 설정 온도가 19도일 때 가장 많고, 26도일 때 20% 28도일 때 50% 수준으로 감소하며, 26도로 설정하면 한 달 전기요금을 5~9만원 절약할 수 있다.

 

열대야에는 22도에서 23도로 맞춰주는 것이 좋다. 여름철 최적의 수면 온도는 24도에서 26도다. 온도가 25도 이상인 무더운 밤에는 에어컨 적정온도를 22도에서 23도로 맞춰놓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밤새 틀어 놓으면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냉방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예약 기능을 이용하여 시간을 맞춰 놓고 잠에 드는 것이 전기세 절약과 건강에 좋다.

 
천종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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